런던투자진흥청은 글로벌 비즈니스를 원하는 한국기업에 무료 및 대외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런던의 투자유치자문기관인 런던투자진흥청은, 2012년 올림픽과 장애인 올림픽대회를 개최하는 영국의 수도인 런던에서 비즈니스 성장을 계획하는 한국업체을 위해
사업기회를 소개한다. 런던의 경제는 2012년까지 800억불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런던으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한국기업에 큰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오늘 4월 7일- 9일 방한 예정인 런던투자진흥청 마이클 찰턴 청장은 4월 7일(월) 한국here 무역투자 진흥공사 (KOTRA)와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하여 한국기업이 런던에 진출을
하면 어떠한 이점이 있는지를 홍보하고 런던진출에 관심이 있는 한국기업과의 개별 만남here 을 가질 예정이다.
한국방문에 앞서 마이클 찰턴 런던투자진흥청 청장은 “우리는
한국기업이 2012년 올림픽과 더불어 런던경제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잘 활용할 것으로 생각한다. 런던투자진흥청은 이러한 한국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으며
유럽뿐만 아니라 전 세계 시장으로 도약하는 새로운 출발점으로서의 런던을 이용하도록 한국기업들의 세계화를 지원할 것이다. 런던은 다양한 고객, 시장 새로운 아이디어와 금융에 손쉽게
접근하여 세계화를 추구하는 기업을 위한 완벽한 장소이다. 세계적 규모의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친 기업적 환경이 모두 맞추어져 있다 고 할 수 있다” 라고 말하였다.
한국기업의 해외투자는 2006년 기준으로 43억불에서 71억불로 증가하였고 유럽으로의 해외투자 중 25%가 런던으로 집중되었다. here런던투자진흥청은 무료 및 대외비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외국기업의 런던진출 및 확장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런던투자진흥청은 2012년 올림픽과 관련된 2,000개의 주요 입찰계약과 약 50,000개의 관련 하청계약을 신청하는 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런던투자진흥청은 여러 외국기업의 런던진출을 성공적으로 지원한 바 있으며 지난 1994년부터 런던에서 사업을 시작하는 43개국 1,000여 기업의 진출을 도왔다. 런던투자진흥청은 지난 7년 동안 삼성전자 디자인센터, 현대택배, 한진해운, 기업은행 및 30여 한국업체의 런던 진출 및 사업확장을 지원하였다.
끝
4월 7일 (월) KOTRA IKP 빌딩 1층 세미나 개최;
10:30 등록
11:00 2012 올림픽 소개 및 사업기회; 마이클 찰튼, 런던투자진흥청 CEO
11:30 질의 및 응답
12:00 간단한 식사 및 음료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런던투자진흥청 한국사무소 서영호 대표에게 문의하기 바랍니다.
전화 : 02-508-8768 이메일 :
info@thinklondon.com
런던투자진흥청은 영국중앙정부, 런던시, 런던개발청 그리고 민간기업의 지원을 받아 운영이 되는 비영리기관입니다. 주요업무로는 한국기업이 런던으로 진출할 때 사무실 위치 선정, 현지에서의 비지니스 네트웍 형성, 직원채용, 법률 및 회계, 비자, 주거, 주재원 자녀교육 등을 조언해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런던투자진흥청은 정부기관으로서 무료 및 대외비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